[Trend Watch] 클릭 한 번에 만나는 달콤함, 온라인 디저트 플랫폼
작성자 : Miss D.D 작성일 : 2018-02-13

안녕하세요! DD Show의 Miss D.D입니다.

이번 게시물에는 드링크 & 디저트의 온라인 플랫폼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인스타그램 피드를 가득 채운 예쁜 마카롱 사진들,

먹고 싶은 수제청을 검색해보면 연결되는 스토어팜 등

 

이제는 직접 매장에 가지 않더라도 온라인을 통해 맛있는 디저트와 음료를 구매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있는 드링크 & 디저트 분야가

오프라인을 넘어 , 때로는 오프라인 보다 더 자주 인터넷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고객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2월 13일자 아이디어스의 수제먹거리 카테고리/ 사진=아이디어스 공식 사이트

 

대표적 사례는 핸드메이드 제품 플랫폼인 아이디어스입니다.

아이디어스에는 수제 악세사리와 화장품 등도 큰 인기를 끌지만,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재구매를 불러일으키는 상품은 바로 수제 먹거리 ( 식품, 음료 )인데요.

직접 만든 먹거리에 대한 자부심이 돋보이는 작가( 아이디어스 셀러들을 부르는 말) 들의 제품 설명과

수많은 구매 후기들은 수제 디저트를 즐기는 소비자들을 아이디어스로 불러오고 있습니다.

 

현재 아이디어스는 300만 앱 다운로드 수를 기록할 만큼 높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설롱디저트의 앙금플라워 / 사진 =인스타 @ BAINGSTUDIO_SEOL

 

인스타그램 역시 디저트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어필 할 수 있는 좋은 매체인데요.

예쁜 디저트의 특성 상 사진 한 장으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정해진 소량만 만들 수 있는 수제 디저트들의 경우 인스타그램의 DM을 통한 주문량에 따라 제품을 소량 생산할 수 있어

그 특성이 잘 맞아 떨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품에 대한 문의와 판매를 하는 것 뿐만 아니라, 업체들의 전시, 박람회 참가 소식을 알리거나

매장에 대한 정보를 게재해 그에 대한 홍보효과 까지 함께 누리고 있습니다.

▲쥬니쿠키의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창/ 사진= 쥬니쿠키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활용해 수제 디저트에 대해 문의와 주문을 받는 경우도 많은데요.

저칼로리 수제 머랭쿠키로 유명한 쥬니쿠키는 플러스 친구가 3000명에 달하는 등,

다른 매체를 통해 업체를 접했더라도 플러스 친구가 있다면 이를 통해 편리하게 주문을 하는 고객이 많음을 알 수 있습니다.

 

▲ 허밍넛츠의 스토어팜 사이트 화면 일부/ 사진= 허밍넛츠 스토어팜 사이트

 

마지막으로, 네이버의 스토어팜 역시 많은 판매자들이 사용하는 플랫폼 중 하나인데요.

네이버 검색창에 관련 검색어를 치면 해당하는 업체를 쉽게 찾을 수 있고, 네이버페이가 가입되었다면 더욱 빠르게 결제할 수 있는 등의 장점으로

스토어팜은 소비자들의 편하고 빠른 소비를 촉진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드링크 & 디저트 시장이 확대되고  계속해서 발전해나가는 판매자과 함께

온라인 시장이 활성화 되어 소비자들은 더 빠르고 쉽게 맛있는 음료와 디저트를 소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참고 기사 : 

[컨콜] 네이버 “스토어팜 매출 1억 창업자 1만명…스마트스토어로 리뉴얼”

갓 만든 케익이 안방으로…이제 디저트도 ‘플랫폼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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